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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아이리 살이 찐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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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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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meblo.jp/airisuzuki-officialblog/entry-12349766462.html#cbox




예전에 식사제한도 하고, 라이브 리허설도 하고, 헬스장도 다니면서 해서


먹는 도중에 닭날개 튀김같은 살빼는 법을 한적이 있어요


하반신이 마지막으로 빠지는 타입이기에

그런거 몰랐던 분도 있을지도이지만! ㅋㅋㅋ


얼굴도 살이 빠져서

나이가 많아 보이기도 해서


화장도 바뀌지 않았는데

왠지 지쳐보이거나 해요


건강하지 않게 보인다랄까


그래서 사실은

해산 후, 의도적으로 체중을 늘려보자

그렇게 생각해서 실행해 왔어요!


여성 호르몬 분비를 활성화시키는 식이법을 주로 섭취하면서 (무화과같은 ㅋㅋㅋ)


15년간 흐트러져온 생활리듬을 규칙적으로 고쳐 간다


그리고

일단 과격한 운동은 억지로 피하고

근육살이 되어있었을 부분을 (특히 장딴지)


근육을 떨어뜨리고 지방으로 바꾸어 보고

그리고 짜내자


그렇게 생각하고 했었는데

생각한 이상으로 빨리 효과가 나와서 ㅋㅋㅋ


운동량과 칼로리 섭취량이


운동량 > 칼로리 섭취량

이었던 것이

운동량 < 칼로리 섭취량

으로 되어 버려서


이대로라면 안돼!!

이제 슬슬 짜내지 않으면!!


라는 이유로


사실은 조금 더 살을 찌워서

천천히 빼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었어요


(해산해도 모델을 하고 있어서, 찌우는데도 한계가 있어서 괴로운부분이었습니다...)


모처럼 붙은 소중한 살을

(↑ 소중한 살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게 중요!)

좋은 방식으로 남기면서 빼는 다이어트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라고 해도

식사 관리는 하지않으면 안되고


운동을 하더라도

유산소 운동은 그다지 하지 않습니다


유산소 운동을 하면

저의 경우이지만, 필요한 지방도 연소시켜버리는 인상이 있었기에


그래도, 근육 트레이닝만 해도

줄지 않는 지방은 줄지 않습니다


본격적으로 라이브 리허설이 시작된다면

어떻게 해도 체중은 줄어버릴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깐, 빼고 싶지 않는 부분은

마블링같은 이미지로

근육과 지방을 좋은 느낌으로 마블링으로 시켜둔다


라는 것을 의식해서 해볼까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저는

드로-인 이라고해서

체간을 단련하는 엄청 간단한 트리이닝과

(이게 가장 힘들지만)


허벅지에 근육이 붙지않을거같은 자세로 하는 스쿼트


둔해진 몸을 춤출수 있게 돌리기위해서만으로 하는, 제자리 조깅 조금


그리고, 고관절의 움직임을 좋게 하는 운동을

매일 아침 일어나면 하는 것


그리고 대나무 밟기 마사지


거기에 더해서

필요없는 부분에 붙은 지방을

필요한 장소로 긁어모으는 마사지를 빠지지 않고


1 스트레치

2 근육 트레이닝

3 스트레치

4 마사지


이 루틴뿐입니다


밥은 단백질 과다를 의식하면서도

쌀은 너무 빼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가슴속살이 아닌 가슴살로 하도록 해서

여성스러움을 없애지 않도록 하고 있어요


배가 고픈 시간은 지방이 연소하는 시간


그 의식을 머리에 두고 지내면

간식은 없어져요


최근에는 이런 것을 공부하면서 지내기 위해

서점에서 여러 책을 사서 읽고 실행하고 있습니다


카운트다운 때에 스테이지에 올라가는 것은, 꽤 예상외였기에


통통한 부분을 전개로 보내드려서

부끄러워요...ㅋㅋㅋ


그것이 좋다고 해주시는 분도 있었기에

남길 부분은 확실히 남기겠습니다 ㅋㅋㅋ


그래도 통통함을 보여버렸기에

다음은 자신의 몸으로 설명하는거뿐입니다


예~! 스스로 말하면서 무섭지만

다이어트중인 분이 있다면, 꼭 함께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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