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ameblo.jp/sugaya-risako-blog/
앞으로의 대해서 알림입니다
2002년에 키즈가 된 이후, 지금까지 계속 열심히 달려 왔습니다
즐거웠던 것도 괴로웠던 것도 슬펐던 것도 분했던 것도 기뻤던 것도
여러가지를 경험하고 배웠습니다
데뷔 당시부터 계속 응원해 주시는 분, 최근에 팬이 되어서 응원해 주시는 분,
저는 솔직하게 생각한 것을 말해 버리고, 소금 대응이라고 들어 왔지만...(웃음)
어떤 저라도 받아 들이고 여기까지 응원해 주신 팬분들에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꿈같은 13년간을 지내 왔습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잠시 쉬고 천천히 「앞으로의 자신」 에 대해서 생각해 보자고 생각합니다
스가야 리사코
사유처럼 언제 모습 나타낼지 모르겠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