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크게 호감이거나 하지도 않은데
뭔가 잘 될 거 같을 때의 상승세?가 느껴지는 게 넘 좋아 ㅎㅎ
이목구비 같은 게 닮았단 느낌은 전혀 없는데
밑 사진 같은 분위기일 때 가끔 옆동네 냥냥 느낌 나는데((주관적 생각))
모델 일 잘 풀려서 현역 당시 냥냥처럼 좀 그룹을 대표하는 모델?셀럽? 이런 역할 했으면 좋겠다 ㅠㅠㅠ

딱히 크게 호감이거나 하지도 않은데
뭔가 잘 될 거 같을 때의 상승세?가 느껴지는 게 넘 좋아 ㅎㅎ
이목구비 같은 게 닮았단 느낌은 전혀 없는데
밑 사진 같은 분위기일 때 가끔 옆동네 냥냥 느낌 나는데((주관적 생각))
모델 일 잘 풀려서 현역 당시 냥냥처럼 좀 그룹을 대표하는 모델?셀럽? 이런 역할 했으면 좋겠다 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