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토 유우키를 아시나요?
고토 마키의 동생이자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던 그.






얼굴에 인성이 드러난다고 했던가요?
재일교포로 잘 알려진 소닌과 EE JUMP 결성
행사 무단이탈, 가출, 캬바쿠라 출입 -> EE JUMP 망함 -> 소닌은 온갖 수모를 겪으며 솔로가수
(소닌 지금은 미국에 뮤지컬 관련으로 유학 간 것 같은데...)
연예계 떠난 후 100만엔 상당의 구리선 절도
그 과정에서 경비원 구타
혐의가 아니라 모두 본인이 시인함.
2008년 징역살이
2012년 가석방
2013년 4월 자술서 형식의 폭로집 "참회 고마키의 동생이라 불리면서" 출판
2013년 6월 "고토 유우키 군의 미래를 모두 함께 생각해 보는 모임" 토크라이브 개최 (ㅁㅊㄴ)
일련의 과정에서 고토마키도 슬슬 멘탈에 무리가 갔었고
경영난 악화, 아들의 속썩임으로 고토마키의 어머니는 자살을 선택. 고토마키 멘탈 붕괴.

누군가 그랬다
쓰레기는 한 번이라도 누군가에게 쓸모가 있었다고
얘는 쓰레기라고 부르면 쓰레기가 불쌍하게 느껴짐....
지금 고토마키와 어떠한 관계를 유지하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냥 인연을 끊는게......오지랖이다만...
마지막은 정화


뮤지컬 무대 위에서의 소닌. 다른사람 같다.



영원한 하로프로 공주님. 고토 마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