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요일 아이리 도쿄 공연 보고 바로 홍콩으로 넘어 왔는데
오챠 공연 있는지 모르고 비행기 잡아서 급하게 사서 들어감
태풍 온다고 해서 불안 했는데 새벽부터 경보 떠서 편의점도 안열어서
호텔에서 무한 대기 중
오챠는 2시 이벤트 예정이라 정오까지는 경보 수치 내려 가야 가능할
아이리는 3시까지 상황 본다고
비는 많이 오고 바람은 그렇게 안 강한데 홍콩이 기준이 빡빡한 듯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