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때부터 모닝구 너무 좋아했고 활동하는 내내 열심히 안 한 순간이 없었는데
키타가와 그 일 터지고 피해자 보호는커녕 가해자만 회사 꿀빨고 승승장구하고
그룹에 헌신해봐야 돌아오는게 이런거면 나같아도 현타 와서 관두고 싶을듯
가입 때부터 모닝구 너무 좋아했고 활동하는 내내 열심히 안 한 순간이 없었는데
키타가와 그 일 터지고 피해자 보호는커녕 가해자만 회사 꿀빨고 승승장구하고
그룹에 헌신해봐야 돌아오는게 이런거면 나같아도 현타 와서 관두고 싶을듯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