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파워나 첫 무도관공연 이후 싱글들에 실망한 큣덬들 심정은 이해가 조금 가지만(나도 좀 실망했었으니...)
최근에 그래도 다시 큐트 곡들 분위기 괜찮아지고 있는데
큣덬들 층쿠에 대한 불호가 꽤 남아있는 것 같네
대표곡이 없다
영업하려고 해도 곡때문에 못하겠다
라는 것도 좀 더 큐트 곡들 넓게 보면
중반기 곡들이 좀 호불호가 덜 갈린다고 보통 그러잖아?
아이타이 론리 크리스마스나 캠퍼스 라이프,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여자아이,스파클링도 있고
앨범곡들도 초창기 As one이나 엔드레스 러브,앨범 곡 중 최고라 생각하는 아코가레 마이스타 등
괜찮은 곡들이 많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이정도 곡들이면 그냥 큐트 모르는 사람이 들어도 괜찮지 않을까? 싶은)
아이미스유나 러브테이킷올은 공개 당시에 하로카테에서 노래에 대한 반응도 괜찮았었는데
요즘엔 잊혀진 과거가 되어버리고...
외부작곡가 쓴다고 해도 무조건 이 두 곡보다 괜찮을 거라는 보장이 있을까 싶은 생각도 들기도 해
더 좋을 수도 있긴하지만...
아무튼 덬들마다 생각이 조금씩 틀리니
큐트 탈층쿠 기원하는 덬들 생각도 존중함.
하지만 반대로 층쿠 큐트 곡들 좋아하는 덬들도 적지 않다는 점에서 이런저런 생각에 글 써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