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올라온 야지마 마이미의 블로그 글은
솔직히 저번 하기와라 마이 때와는 다르게 마이미의 심정이 더 느껴져서 안타까웠어
진짜 배신감도 느끼고 선배 멤버이자 리더로서의 책임감도 느껴서
내년이 아니라 당장 하로프로를 졸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만큼 ㅠ
오죽하면 스탭한테 그만두겠다고 말했을까 싶더라
거기다가 아까 모잇쵸 영상 보니까 엄청 울었나 싶더라고.. 눈두덩이가 원래 안 저렇자나
그렇다 보니 왠지 멤버들 사이에서 사이가 벌어지지나 않았을려나 걱정되더라
팀워크하면 큐트였는데 마지막에 안 좋은 일만 계속 일어나서 안타깝다
아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