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악수회때는 선발인원만 와서 어찌저찌 된거지만...
이게 이번엔 11명 완전체라서 힘들어짐. 무대 앞뒤 여유는 있는데 좌우폭이 넓지 않아서 11명 1렬로 쫙 서기만 해도 거의 꽉참;
덬후들 무대 올라오는 공간 입퇴장 공간도 만들어야 하고, 푸시맨들 공간도 있어야 하니 무대위 돗대기시장 확정이지;;
그렇다고 콘서트홀처럼 로비가 있어서 거기서 가능한 게 아니라서 하이터치하고 곧바로 퇴장루트도 어려움...
(로비랄것 없이 그냥 거의 계단 직행)
무대 좌우폭이 되거나 로비라도 넉넉한 곳이었으면 핑계거리가 없어질텐데...
이미 계약금은 냈을거라 바꿀수도 없고, 운영진들이 사정사정해서 팬미 시간이라도 늘리는 수밖에 없을 듯.
저번 악수회는 씨디판매라도 있었는데, 이번에는 우파에게 돌아오는것도 없으니 최대한 소극적으로, 비협조적으로 나오게되는 원인인 듯.
최소한 음원 유통이라도 하면 유료다운로드 인증하고 거기서 추첨하는 방식도 가능하겠지만 엠넷이 방치해버려서...
이래저래 힘든 행사가 될 것으로 보임.
현 ㅇㄳ 운영진이 다년간의 노하우가 있는것도 아니고 우파랑 대화를 많이 해온것도 아니니...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