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트리걸즈가
명맥만 남은 컨트리무스메의 바통을 넘겨받았다곤 하지만
실질적으로 거의 신생이기 땜에
얘네들끼리만 해나간다면 하로 내부적응에 대해서나 활동에 대해서나 아마도 힘든 점이 많을거 같아
음 그래서 모모치가 영입된거 같은데,
모모치는
예능 방송물을 많이 먹고 잔뼈가 굵어서 센스도 센스지만
모모치 역할을 어떨때 확 느꼈냐면
이번에 나온 하로스테에서 컨트리걸즈 새해 인사할때 말야ㅋㅋㅋㅋ
우타 차례가 다가오자
긴장한 표정이 역력해서 안절부절하고 있는데 (아 그와중에 난 귀여워서 안절부절ㅠㅠ)
우타 차례에 모모치가 우타 어깨를 탁! 치면서 분위기 살려주며 부담 줄여주는거..
그때 참 노련하다고 느꼈어
플레잉 코치라는 타이틀이 괜히 붙은게 아니구나 싶었거든ㅋㅋ
아마 사석에서도 어릴때 독순이라고 불릴정도로 독하게 했던거 얘기도 해주겠지?
아이돌이란게 어떤건지 같은거 말야..
아이돌 생활이 쉽지만은 않겠지만
다들 잘 해나갔으면 좋겠다..응원해주고싶어
새로 발표된 신유닛들 그리고 추가로 뽑힌 신멤버들 다들 너무 좋아ㅠㅠ
by. 오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