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현 불가능한 가정을 들고 얘기해봐야, 근거도 안되고 논의도 평행선을 달릴 뿐.
일단 정확하게 나온 수치와 규칙만 가지고 얘기해 봅시다.
모닝구 정규싱글중 이른바 플라티나기의 정의는 여러 얘기가 있지만, 가장 기간을 명확하게 나누기 쉽고, 매스컴에서도 다뤄온 다카하시 아이 리더기간으로 잡겠음.
그러면 포함되는 싱글은 사치아레부터 지구평화까지의 14개까지.
14개 싱글의 평균 판매량은 약 48700 장. (초동이 아니라 누적판매량) 반올림 해서 계산하기 편하게 5만이라고 합시다.
123 이후 최근 싱글들의 누적판매량 평균은 대략 12.5만장 정도.
차이는 약 7.5만 장.
제목과 같은 주장이 맞으려면 이 7.5만장 이상이 발매이벤 물량이라는 게 되는데, 지금보다 적은 과거 멤버수로 그게 가능했을지는 제쳐두고, 규칙상 불가능함.
오리콘 챠트 반영에 있어서, 이벤트 물량은 소매점 판매 기준 3할(30%)를 넘길 수 없는게 오리콘 측의 집계 규칙임.
하로는 츠바키같은 데뷔전 그룹 제외하면, 기본적으로 전부 타워레코드 등을 통해 소매루트로 유통되므로, 이 30%를 넘겨도 오리콘 챠트에는 반영되지 않음.
지방 이벤트에서 사람이 넘쳐 흐르는것도 아니고 한명이 백장씩 사는것도 아닌데, 이벤트 물량 매진이 곧잘 나오는건 이게 이유임.
예상 판매물량 정하고, 예약물량 봐가면서 이벤트 물량 조절해야 하니.(그렇지 않으면 후반부에 CD가 없어서 악수회 못하거나, 챠트에 반영 안되는 물량만 늘어날 뿐)
즉, 12.5만장 중에 발매이벤트 물량은 맥시멈 3.75만장임.
오타들이 이벤트 1회당 1500장, 멤버 나눠서 인스토어 이벤트로 할 경우 700~800장 식으로 계산하는게 곧잘 보이는 것도 이렇게 간단히 추산 가능해서임.
이벤트 물량을 빼면 약 87500장으로, 플라티나기 때의 평균 판매량보다 약 37500장 위임.
CD 종류별 상술 얘기하는데, 플라티나기 초기때도 이미 기본 3종류씩 나왔었고, 닼 리더 후반기에는 5종류씩 나왔었음. 5~6종인 지금과 별 차이 없음.
그래도 종류가 늘긴 했잖냐 한다면, 5~6년전 때보다 지금이 훨씬 더 Cd가 안팔리는 시대라는 것 등을 감안해서 또이또이라고 생각함.
결론: 플라티나기 때와 지금은 3.75만 정도의 판매량 차이가 있음.
반박은 자유지만 정확한 근거를 가지고 얘기해줬으면 좋겠음. 주관적인 감상이나 근거없는 가정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