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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TopYell 2016 9월호. 안쥬르므 카사하라 모모나 속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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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2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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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멤버 카사하라 모모나 긴급 인터뷰. 탑옐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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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안쥬르므 신가입, 축하드립니다! 카사하라상이 가입을 하는 모습은 하로스테에서 방송되었습니다만, 녹화는 언제쯤 한 것인가요?

- 6월 말 정도였습니다.

 

- 그러면 1개월 정도 인가요? 조금 익숙해지셨나요?

- 결정을 들은 뒤에 1주일 뒤에 전체연습이었기 때문에, 잠도 안자고 연습했습니다. 지금은 춤추면서도 노래를 잘하는 것이 제 가장 큰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 처음에 카사하라상이 아이돌이 되고자 하셨나요?

- 전 모닝구무스메상의 플라티나기를 좋아해요. 멋있는 아이돌에 동경해서 타카하시 아이상의 퍼포먼스는 아이돌이라기 보다는 여성 로커같이 멋있어요. 그러나 귀여운 곡에서는 한번에 귀엽게 되기도 하고요.

 

- 12살이면 플라티나기는 리얼타임이 아니었을 텐데요.

- 아빠가 유튜브를 보는데 타카하시상과 다나카 레이나상이 콘서트에서 노래를 하는 영상을 찾으셨다고 해요. 그래서 이건 대단해!” 라고 하셨는데 이후에는 엄마도 영향을 받아서 플라티나기에 빠졌습니다.

 

- 그런 부모님의 나이는 몇 살이신가요?

- 32세입니다. 아빠는 카메이 에리상의 팬인데요, 그래서 그렇게 플라티나기뿐만 아니라 지금의 모닝구무스메도 대단해!“ 라고 흥분하기 시작했어요. 미치시게상이 리더가 되고 ‘14가 되는 시기이네요. 부모님과 여동생 두 명은 완전히 빠졌습니다. 그러나 처음에는 저만 거리를 두었어요.

 

- 그건 왜죠?

- 당시의 저는 JUJU상이나 니시노 카나상과 같은 싱어송라이터 쪽을 좋아해서 어느 쪽이었냐면 아이돌은 좀 별로였어요. 아빠 때문에 빠지게된 부분은 있어요. “그렇게 멋있는 아무로 나미에상도 처음에는 아이돌이었다고같은 이야기를 계속 들어서...

 

- 그거 틀린 말 아니에요

- 그렇다고 해도, 엄청난 기세로 이야기를 하세요, 박력도 엄청나고요. 그렇게 매일 듣다보면 좋아하게 돼 버려요.

 

- 과연, 그래서 초5때 연수생에 들어왔다. 어떠셨나요?

- 발레를 9년간 했었는데요, 환경이 정말 달라서 당황했어요.

 

- 솔직히 아이카와 마호상과 어느 쪽이 발레가 뛰어난가요?

- 이야~ 모르겠어요! 아이카와상은 클래식발레지만, 저는 모던발레고. 그래도 아이카와상이 다녔던 학교는 클래식발레 세계에서는 대단한 명문이에요. 그래서 실력도 아이카와상이라고 생각해요.

 

- 연수생이 되고나서 어떠셨나요?

- 엄청 노력해야하는 세계였어요. 평소에는 하로프로의 노래뿐만 아니라 팝송도 불렀어요. 영어의 발음을 연습하지 않으면 안되었어요. 그리고 프로 앞에서 원고를 읽은 연습을 했어요. 그런걸 하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어요.

 

- 연수생은 데뷔를 목표로 싸우는 라이벌이기도 하지요.

- 저의 경우에는 동기중에 마에다 코코로짱과 아키야마 마오짱이 있는데, 아무튼 두 사람의 스킬이 대단해서 댄스도 박력있고, 두 사람이 큐트상의 백댄서로 전국을 돌아다닐 때, 저는 뽑힌 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연수생 공연의 선발곡이 한 곡도 없었던 적도 있어요. 솔직히 말하는 저는 풀죽어 있었습니다. 엄청 초조했어요.

 

- 그래도 아직 중1이잖아요.

- .. 그게 계속 최연소이긴 했지만 이후 들어온 연하의 멤버가 정말로 강력해서, 키요노 모모히메짱이나 그 깃수인데요.

 

- 확실히 강력한 라이벌이네요.

- “아이돌은 좋아하지만 나에게는 맞지 않는 걸까 하고 자신을 일어가고 있었습니다.

 

- 그러던 중 공개실력진단테스트에서는 베스트 퍼포먼스 상을 획득했습니다. 왜 자신이 뽑혔다고 생각하나요?

- 저는 노래나 댄스를 잘하는 게 아니에요. 실제로 항상 구석자리였어요. 그러나 그 자리에서는 센터에서 서서 마이크를 잡는 것이 가능하잖아요. 그럼 봐주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마음껏 즐기며 노래하자고 생각했어요.

 

- 과거에는 모닝구무스메 오디션을 응모했었는데요.

- . 마키노상이 합격한 두 번째 12기 오디션이었습니다. 그리고 첫 번째 12기 오디션 때도 응모하려고 했어요. 그러나 응모자격 연령이 10살부터였어요. 당시에 저는 9살이었기 때문에 물론 응모하지 못했습니다만. (웃음)

 

- 그 정도로 모닝구무스메에 들어가고 싶었다.(웃음) 그러고 보니 가입발표가 있던 하로스테에서도 들어간다면 모닝구무스메 혹은 컨트리걸즈라고 와다상 앞에서 당당하게 이야기 하셨죠.

- ... 그건... 솔직히 말하면요 확실히 저는 모닝구무스메에 들어가고 싶었어요. 그러나 타무라 메이미상의 졸업공연을 일본무도관에서 보고 그때부터 가장 좋아하고 들어가고 싶은 것이 안쥬르므로 바뀌었어요. 그 정도로 그 콘서트는 멋졌습니다.

 

- 그럼 왜 방송에서는 그걸 이야기 하지 않았나요?

- 그게, 와다상이 사회였잖아요. 그 자리에서 그렇게 안쥬르므입니다라고 대답하지 않는 것이 재밌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와다상에게는 언젠가 사실을 전달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웃음)

 

- 버라이어티적인 계산이 순간적으로 움직였다.(웃음) 안쥬르므에는 어떤 멤버가 되고 싶나요?

- 저는 계속 타무라상을 좋아했어요. 뒤에서 노력하며 계속 연습해오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잖아요. 평소엔 겸허하고 상냥한 분이에요. 제가 연수생이었을 때, 스테프상에게 혼나서 울었던 적이 있는데, 그때 타무라상이 계속 위로해 주셨어요. 그런데 스테이지 위에서는 정말 멋지고..... 타무라상의 멋진 면을 저도 본받고 싶은 마음입니다.

 

- 이후의 꿈이나 목표는?

- 지금의 안쥬르므는 대단한 기세인데요. 그러나 세상에는 이름을 모르는 분들이 아직은 많이 있어요. 예를 들어 AKB48상이나 케이케자카46상이라면 거의 모든 사람이 알고 계시잖아요. 안쥬르므도 그것을 뛰어넘으려는 마임이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저는 아직 신인이지만 스스로 앞으로 나서고 시은 마음은 있어요. 예를들어 버라이어티에 나간다면 제가 주목을 받는 다면 안쥬르므 전체가 주목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 의지가 크네요.

- 연수생 때는 생각하는 게 달랐어요. “주변의 발목을 붙잡지 않도록이라고 움츠러드는 부분이 있었어요. 그러나 이제는 무리해서라도 플러스적인 생각을 해야 한다고, 분위기를 깨도 좋으니까 스스로 강하게 발언하는, 강한 하트를 가질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해요. 때에 따라서는 제가 이끌어 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엠씨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제가 혁명을 일으키고 싶어요. 안쥬르므는 전성기의 모닝구무스메를 뛰어넘을 수 있는 존재가 될 거라고 믿고 있어요.

 

 

 

 

 

 

 

 

카사하라 모모나 15Q&A

- 내일 죽는다면 이것만큼은 먹고 싶다!

- 단연 마카롱입니다.

 

- 좋아하는 만화는?

- 만화는 여러 가지 장르를 읽는데요, 특히 주간소년점프에 실리는 소년만화계열을 좋아합니다. 그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건 원피스입니다.

 

- 좋아하는 여화

- ~ 부모님의 취미로 무서운 영화를 같이 보는 기회가 많아요. 그래도 사실은 저는 디즈니 영화를 좋아합니다.

 

- 시력

- 시력은 좋아요. 엄마 쪽의 유전이라고 생각해요. 정식으로는 모르겠지만 1.5이상이라고 확신합니다. 1.5이상 2.0 미만정도 일까요.

 

- 발 사이즈

- 작아요. 22.5~23.5 정도. 저 키는 160정도이지만요. 이정도의 키라면 보통은 더 큰편이지만요. 참고로 아빠도 키가 큰데 발이 작은 타입. 눈은 엄마에게, 발은 아빠의 영향이 크네요. (웃음)

 

- 좋아하는 게임

- 가족 전원이 게임을 좋아해서 DS만은 집에 5대가 있을 정도에요. 특히 좋아하는 것은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입니다.

 

- 포켓몬고는 하고 있어요?

- 아직 입니다. 계속 흥미가 있지만요. 제가 가지고 있는 어린이용 스마트 폰으로는 아직 할 수 없어요~~ㅠㅠ

 

- 잘 못하는 과목

- 수학! 아무튼 이과는 잘 못해요. 과학과 수학은 안 돼요. 그중에서도 수학이 가장 싫어요. 반대로 좋아하는 과목은 국어, 작문을 쓰는 것이 좋아요.

 

- 태어나서 처음으로 혼났던 기억

- 장녀이므로 기본적으로는 어리광을 잘 받아줍니다. 그래도 1살인가 2살 때 미소시루를 던져버렸을 때 엄청 혼났습니다. 아빠가 화를 냈던 것도 더욱 이었다고 생각합니다.(쓴웃음) 왜 그런짓을 저질렀을까요. 예전부터 얌전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 좌우명

- 모리 오가이상의 태양의 빛으로 빛나는 커다란 달이 되는 것보다 스스로 빛을 발하는 작은 불빛이 되어라라는 말입니다. “타인의 힘이 아니라 스스로의 힘으로 빛나라라는 의미입니다. 그 말의 메시지는 제 마음속에 새기고 있습니다.

 

- 좋아하는 tv방송

- 그다지 열심히 tv를 보는 타입은 아니지만 세상의 끝까지 잇테Q"를 좋아합니다.

 

- 좋아하는 연예인

- 세븐틴의 모델인 미요시 아아카상을 최근 동경합니다.

 

- 스스로 닮았다고 생각하는 동물

- 나무늘보나 원숭이 소리를 자주 들어요. 의외로 집에서는 느긋~ 하게 있습니다.

 

- 가장 좋아하는 플라티나기 노래

- 가장요? 많이 있어서 어려워.... “まぐれプリンセス는 예전부터 정말 좋아해서 콘서트 DVD를 보면서 여동생들이랑 함께 연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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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기본적인 인터뷰


모모나 연수생때 좋아했지만...


그전까지 좋아했던 연수생들이 다 하로에서 데뷔를 못해서...


모모나는 일부러 별 관심 안가졌는데...



막상 좋아하던 연수생들 중에서 이렇게 데뷔하는 애가 나오니 뭔가 기분이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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