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했는데 콘서트 같은 데서 내는 소리보다 훨씬 맑게 들려.
가끔 여기서 고구마 먹은 소리 같다고 하는 말 나오고 나도 가끔은 조금 덜 굵게 소리 내면 좋겠다고 생각했거든.
그런데 여기서 마츠우라 아야 계속 좋아해도 괜찮습니까, 고토 마키 안녕, 친구는 되고 싶지 않아, 다나카 레이나 사랑의 불꽃
이렇게 세 곡 후렴을 무반주로 불렀거든.
콘서트에서도 이렇게 소리 내면 정말 좋을 거 같네.
노래 할 때쯤에 시작 위치 지정했으니까 관심 있는 사람은 들어봐~
12분 15초 지나면 바로 시작하니까 관심 있는 사람은 들어봐~
이건 12분 15초에서 바로 시작하는 외부 링크~ 편한 쪽으로 ^^
http://youtu.be/f3i6x6LwEsM?t=12m15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