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theqoo.net/jdol/185791929
누군지 궁금한 덬은 일단 이거라도 보셈....
이건 작년 11월호에 실린 9월 연수생 공연때 한 인터뷰 올렸던거 다시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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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9월 나마타마고쇼! 에서 목표, 각오
: 그 곡의 세계관을 느껴서, 댄스와 노래를 곡에 따라 다른 표현을 할 수 있도록 궁부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테이지에 많은수라도 눈에 띌수 있도록, 전첵적으로는 팬분들을 끌어들일수 있는 퍼포먼스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2. 그 목표는 어느정도 달성한것 같나요?
: 처움엔 긴장해서인지... 불안했지만, 스테이지에 서니 즐거워서 곡의 세계관을 느낄수 있지 않았나...고 생각합니다!
3. 라이브의 감상은?
: 어찌되었든 즐거워씁니다! 특히 제가 3살때부터 발레를 했기 때문에 마지막 곡인 쥬스쥬스상의 "Wonderful World"의 안무가 발레동작 같아서 엄청 웃으며 춤췄습니다! 나가고 싶다!고 생각한 노래는 "笑顔YESヌード" 였습니다. 언제나 멋있다...라고 리허설에서 보고 스튜디오 구석이나 집에서 연습하고 있어서 언제든지 스테이지에 올라갈 수 있는 자신이 있습니다!(웃음)
4. 하로프로연수생에서 당신의 라이벌은?
: 아키야마 마오짱
5. 존경하는 하로프로의 선배는?
: 카메이 에리상. 퍼포먼스를 연구할때 반드시 참고합니다. 카메이상의 퍼포먼스는 어디에 있더라도 "아!" 하고 눈을 끌게하고 언제나 웃으며 즐거워 보입니다. 보는 분들도 자연스럽게 웃게 됩니다. 언젠가 저도 그렇게 누군가를 웃을 수있게 하고 싶어요. 스스로 자신을 가지는 것...카메이상이 알려주신 빛나는 힌트라고 생각합니다.
미치시게 사유미상. 정말로 장말로 아름답습니다. 노력이나 고생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 것이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졸업콘서트도 보러 갔습니다. 어머니가 옆에서 눈물을 보이는 중, 저는 그 스테이지의 아름다움에 꼼짝 못했습니다. 그 널음 회장을 전부 따듯한 핑크색으로 물들였습니다. 그 광경은 절대로 잊지 못해요!
6. 자신의 장점과 약점은?
: 장점은 정의감이 강한것 입니다. 아무잘못도 하지 않았는데, 당하고 있거나 하는 사람을 그냥 두지 못합니다. 그 때문에 반에서도 어색했던 때가 있지만... 후회하지 않습니다. 약점은 자주 구르고, 신발이 벗겨지고, 덜렁이입니다.
입 주변에 크림이 묻어있어도. 눈치채지 못하는... 것입니다.(웃음)
7. 데뷔에 대한 자신의 꿈이나 비젼은?
: 제가 하로프로젝트를 좋아하는 것은 타카하시 아이상이 리더였던 시기인 플라티나기라고 했던 모닝구 무스메상을 동경했기 때문입니다. 노래와 댄스도 아직이지만, 언젠가 저 만의 개성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하여 모닝구무스메에 들어가 빛나고 싶습니다. 그리고 하로프로젝트의 에이스와 같은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

음...
다른 건 모르겠고...
연수생 앙케이트 읽어봐준 덬은 느꼈을지도 모르겠지만...
애들 보면 앙케이트가 내용은 둘째치고
답변이 단조로운 애들도 있고,
몇몇 애들은 참 다양하게 잘 적은 애들도 있는데...
이거 쓰면서 나나미가 컨걸 뽑혔는데, 나나미 앙케이트를 보면 참 잘썼거든...
근데 모모나도 나이를 생각하면 잘 쓰는 듯.
연령을 생각하면 플라티나를 동경한다는 것도 의외로...
암튼 이녀석이 마지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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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옐 네오에
올해 연수생 발표회 인터뷰도 실려있는데.....(연수생 특집이 있음. 한 18페이지 되는...)
그것도 조만간...한번 올려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