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가 층쿠형 까기의 선봉장이었는데 말야. https://theqoo.net/helloproject/283667065 무명의 더쿠 | 07-03 | 조회 수 345 요즘은 층쿠형이 그립다.. 목소리도 그립고.. 무엇보다도 층쿠형의 손길이 그리워 내귀가, 내몸이 층쿠형을 기억하나봐..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