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메이의 공백이 조금 느껴졌다. 워낙 독특한 음색이었으니 메이메이 기존 파트에 익숙해있던 덬들은 어쩔 수 없는 듯.(특히 츠기츠기조쿠조쿠가 그랬음)
- 하로프로 최근 곡들 중에 확실히 가장 격렬한 느낌은 안쥬르므다. 숨쉴 틈을 주지 않는다. 결코 느린 곡이 아닌 대기만성이 정말 라이트하게 느껴질 정도.
- 타케짱의 숏컷이 바람에 날리면서 웬지 멋지다고 느꼈다.
- 현장 라이브에서 처음 안쥬르므를 보고 웬지 입덬할 덬들이 많을 수도...(그만큼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요즘 안쥬르므)
- 모에는 뭐 최소 1년 정도 활동한 멤버같이 노래,춤,표정들이 능숙하다. 팀에 융화되는 것이 정말 빠르다.
- 아이돌 마츠리 클로징을 안쥬르므가 주도하고 유메미루 피프틴으로 마무리한다는 게 감회가 새로웠다.
- 클로징 때 업업걸즈의 깨알같은 무도관 공연 홍보(사호 아카리랑 와다 아야카가 친해보이는 이유는? 에그 1기 동기니까...)
- 타케짱은 역시 웃긴다. 무대 퇴장하면서 빨리 돌아가지 않으면 지하철 역 붐빌거라고 멘트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