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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스즈키 카논 졸업 편지 전문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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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31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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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www.barks.jp/news/?id=1000127546

私、鈴木香音は、本日5月31日をもってモーニング娘。'16およびハロー!プロジェクトを卒業します。私の気持ちや、みなさんに伝えたいことを手紙に書いてきました。
저, 스즈키 카논은, 오늘 5월 31일을 기해 모닝구무스메.'16 및 하로! 프로젝트를 졸업합니다. 저의 마음이나, 여러분에게 전하고 싶은 것을 편지에 써 왔습니다.

愛知の田舎に住んでいる12歳の小学生だった私は、世の中に怖いものなんて何1つありませんでした。
아이치의 지방에서 살고 있는 열 두살의 초등학생이었던 저는, 세상에 무서운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ただただ、アイドルになるという夢を叶えたい! ステージで歌いたい!
단지, 아이돌이 된다는 꿈을 이루고 싶어! 스테이지에서 노래하고 싶어!
そんな気持ちでオーディションを受け、コントをし、つんくさんにタメ口で返事をして、この世界に入ってきました。
그런 마음으로 오디션을 보고, 콩트를 하고, 층쿠상에게 반말로 대답하며, 이 세계에 들어왔습니다.
でも歌、ダンスのことはまったくわからない。ただ笑っていることしかできなかった私は、5人の先輩の凄さ、同期の3人とのレベルの差を知り、不安な毎日でした。
하지만 노래, 댄스에 대한 것은 전혀 모르고. 그저 웃고 있을 수 밖에 없었던 저는 선배 다섯 분의 대단함, 동기 세 명과의 레벨 차를 깨닫고, 불안한 매일을 보냈습니다.
先輩についていくだけで必死だったのに、すぐに10期メンバーの加入もあり、正直当時は変化についていけず、この世界の厳しさを知りました。
선배를 따라 가는 것만으로도 필사적이었는데, 바로 10기 멤버 가입도 있어서, 솔직히 당시에는 변화에 따라가지 못하고, 이 세계의 냉험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目の前のことに必死で、笑顔をおろそかにしてしまっていた時、私はいろんな方に何度も何度も助けられました!
눈 앞의 일에 필사적이어서, 웃는 얼굴을 짓는 것에도 소홀해져버렸을 때, 저는 다양한 분들에게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도움을 받았습니다!

迷惑ばかりかけてしまったのに、最後まで支えて下さったスタッフさん。
폐만 끼쳐드려버렸는데도, 마지막까지 지지해 주신 스탭분들.
怒られたこともたくさんあったけど、感謝の気持ちしかありません。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혼난 적도 잔뜩 있었지만, 감사하는 마음밖에 없습니다. 감사했습니다!

今でもアドバイスを下さったり、相談にのってくださる先輩方。
지금도 어드바이스를 주시거나, 상담에 응해 주시는 선배분들.
私の永遠の憧れです。アドバイスひとつひとつ、忘れません!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저의 영원한 동경의 대상입니다. 어드바이스 하나 하나, 잊지 않습니다! 감사했습니다!

そして現メンバー。
그리고 현 멤버들.
私の母性本能を一気に開花させてくれた12期。
내 모성본능을 한순간에 개화시켜 준 12기.
仲間として、友達として支えてくれたさくらちゃん。
동료로서, 친구로서 지지해 준 사쿠라쨩.
私のツッコミポイントを理解し、おいしく持って行ってくれる10期。
내 태클 포인트를 이해해서, 제대로 받아 주는 10기.
めんどくさい性格の私を理解して、適度な距離感で対応してくれる。でも厚い信頼を寄せられる9期の3人。
귀찮은 성격인 나를 이해해서, 적당한 거리감으로 대응해 주는, 하지만 두터운 신뢰를 가지고 있는 9기 세 명.
みんなが支えてくれたから安心してステージに立てました。ありがとう。
모두 지지해 주었기 때문에 안심하고 스테이지에 섰습니다. 고마워.

そして……ファンの方。
그리고……팬 여러분.
不思議と私とファンの方は親戚のように、ちっちゃい頃から面倒を見てもらっているような、そんな安心感がある方ばかりでした。
신기하게도 저랑 팬 분들은 친척 처럼, 쬐끄맸을 무렵부터 보살펴 주신 것 같은, 그런 안심감이 있는 분들 뿐입니다.
大切な時に怪我するし、せっかく痩せたと思ったらすぐ戻るし……。
중요한 때에 부상 당하고, 애써서 살을 뺐다고 생각했더니 바로 돌아가고…….
本当にたくさん心配をかけてしまったし、がっかりさせてしまったことも多かったです。
정말로 잔뜩 걱정을 끼쳐 버렸고, 실망시켜 버린 일도 많았습니다.
でも、どんな時も家族のように温かく見守ってくれて、優しい言葉をかけてくれて……。助けられた回数は数え切れません。
하지만 어떤 때에도 가족처럼 따뜻하게 지켜봐 주셔서, 다정한 말을 걸어 주셔서……. 도움 받았던 횟수는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たくさんの方から支えられて、私は濃くて幸せな5年半を過ごすことができました。
많은 분들로부터 지지 받으며, 저는 진하고 행복한 5년 반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大切なことをいっぱい教わったので、私がこれからも自信を持って生きていけます。
소중한 것을 잔뜩 배웠으므로, 제가 앞으로도 자신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これからもずっとモーニング娘。のファンでいます。そして、ファンの方のファンでいさせてください。今まで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앞으로도 계속 모닝구무스메.의 팬으로 있겠습니다. 그리고 팬 분들의 팬으로 있게 해 주세요. 지금까지 감사했습니다!

モーニング娘。9期メンバー 鈴木香音
모닝구무스메. 9기 멤버  스즈키 카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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