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우퐈가 요새 몇 년간 모무스를 운영한거 보면 10번째 싱글 단위로 푸쉬를 강하게 넣던지.. 변화를 주든지 했어서
저번 60번째 싱글을 되게 많이 기대했었자나. 뭔가 되게 밀어주거나 변화를 주지 않을까 싶어서 ^^
근데 리호 졸업이 정해지고 나서 엔드리스 스카이나 차가운 바람과 짝사랑은 리호 졸업 기념 싱글로 층쿠가 만든 느낌이
확 왔거든. 5년동안 수고했던 사야시 리호를 위한 졸업 기념 싱글!!!
그래서 이번 61번째 싱글이 사실상 60번째 싱글로 준비하고 있었던 게 아닐까 생각되는데.. 맞을까? 틀릴까?
사실 EDM과 컬러풀기가 한창 침체되었던 모무스를 반등하게 했던 변화였지만
몇 년이 지나면서 변화가 필요했던 시기였는데
이번 물거품이 EDM과 컬러풀기에서 변화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어중간한 노래로 EDM으로 대표되는 컬러풀기를 끊어내고 변화하려고 했었다면 정말 실망이고
그냥 EDM이나 계속해라..라고 했겠지만 이번 물거품으로 바뀐다면 대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