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んにちはーー
さゆべぇこと高木紗友希です。
안녕하세요
사유베, 타카기 사유키 입니다.
今日のお昼は盛岡にて
わんこそばーーーーー♡♡♪
오늘 점심은 모리오카에서
완코소바~~~~



みんな次から次へとおそばを食べて食べて食べて...笑。
다함께 계속해서 소바를 먹고 먹고 먹고... 웃음
30杯くらい食べた頃この人は、、、
30그릇 정도 먹었을때 이 사람은...

「もう無理ーーー。」
とぶったおれ(*_*)笑
"더 이상은 무리..."
하고 쓰러진.. 웃음
とはいえその後も、
頑張って食べてました。。笑
그래도 뒤에
힘내서 먹었습니다. 웃음
結果は、
결과는
うえむーが101杯
由加が55杯
朋子が50杯
かりんが12杯
우에무 : 101 그릇
유카가 55 그릇
토모코가 50그릇
카린이 12그릇
私が
저는

8杯...。笑
8그릇... 웃음
という結果でした!
이런 결과였습니다!
お店のおばちゃんたちも優しくて暖かい方たちで、すっかり仲良くなりました(^ ^)
가게의 아주머니 분들도 상냥하고 따듯한 분들로... 사이가 좋아졌습니다.

ものすごく!楽しかったです!!!
LIVE頑張れるや~。
엄청! 즐거웠습니다!
라이브 힘내쟈~
来てくれる皆さん楽しみましょう!
와주시는 여러분 즐깁시다!
~今日の一曲~
오늘의 한곡
アンマー~母唄~/R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