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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암흑시대로 되돌아 가는가!? 모닝구 무스메 `16 의 요란한 신년에 팬들로부터 실망의 목소리
작년말 그룹 에이스 사야시 리호가 졸업하여, 새해에 그룹 이름도 포함해 신체제가 된 모닝구 무스메 `16 이지만
다시 그늘이 들지 않을까 라는 말이 돌고 있다
2일 하로! 프로젝트 정월 항례의 콘서트 「Hello! Project 2016 WINTER ~DANCING! SINGING! EXCITING!~」 의
공연 첫날이 열렸는데, 거기서 동 그룹의 13기 오디션 개최가 발표 되었다
에이스가 빠진 구멍을 채우기위해 신개혁의 하나라고 생각되지만, 팬들은 신멤버 모집 오디션에 불안을 갖고 있다고 한다
어쩐지 이 타이밍에서 신멤버 가입하는 것에 몇가지의 악재가 있는거같다
"가장 큰 것은 오디션을 하는 타이밍이 황금기가 쇠퇴한 때와 겹치는 것
02년 당시 그룹의 큰 기둥이었던 고토 마키가 졸업, 다음해에 6기 멤버의 미치시게 사유미, 다나카 레이나 등 4명이 더해져
역대 최대 인원인 16명으로 활동이 되었지만, 그때쯤부터 기세가 급격히 쇠퇴하였습니다
어쩌면, 너무나 잇따른 멤버 교체에 사람들이 얼굴과 이름을 인지하지 못하고 '이제 관심없어" 라고 단념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14년에 12기 멤버 4명이 가입하여, 현재도 12인 체제로 그렇지 않아도 많은데, 현멤버는 아직 세상에 그렇게까지 인지되어 있지 않으니깐요
착실히 계속 응원하고 있는 팬들이 걱정하는 것도 납득이 갑니다
일반인의 눈에는 단지 대량생산 아이돌 그룹으로밖에 비춰지지 않으니깐요" (아이돌 잡지 기자)
기자가 다시 멤버에 대해 언급하였다
"좀전에 말한 12기 멤버가 전혀 길러지지 않았는 것도 걱정입니다
오가타 하루나, 노나카 미키, 마키노 마리아, 하가 아카네 4명이지만, 정식으로 퍼포먼스에 참가한 것은 15년 부터로,
거의 성장이 보여지고 있지 않는다. 그래서 그녀들의 완성도가 너무 나빠서 콘서트를 보러 가는 것을 그만둔 팬도 있는거같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만약 새로은 13기가 가입한다면 어떻게 되버릴까
그녀들을 지도하는 것은 12기 4명이라고 생각되기때문에, 이대로라면 그룹의 세일즈포인트인 퍼포먼스가 나빠지는건 확실하겠죠"
넷상에서도 "12명도 너무 많은데..." "황급하게 보강하는거보다 현재 전력의 향상으로 해나갈 수 있는데"
"다른 그룹 흉내내지마!" 라고 의문의 목소리가 눈에 띄인다
12월 29일에 릴리스된 `15로서의 라스트 싱글 「冷たい風と片思い」 는 보기 좋게 최신호의 오린콘에서 첫등장 1위
모처럼의 순풍을 끊어버리지 않으면 좋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