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가 모무스 활동하는데 있어서 영악하다는 말이 계속 나오는데
솔직히 말해서 영악한게 아니라 똑부러지게 활동하고 있다는 말 아닌가?
도대체 오타나 팬들 반응을 보면서 우리가 원하는걸 빠르게 알아채서 실행에 옮기는게 왜 영악한지 모르겠다.
예를 들면 데뷔하자마자 다이어트해서 살을 빼고, 이번에 다시 요요가 오면서 오타들한테서 살 이야기가 나오자마자
다시 다이어트 하겠다고 말하고 이걸 실행에 옮기는 모습을 보면서 되게 열심히 하는구나라고 나는 생각했거든
이게 영악하기 보다는 활동을 되게 열심히 하고 똑부러진다고 생각했는데
뭔가 사람마다 다르게 생각하긴 하나보다
똑부러지게 활동한다고 생각했는데 나쁘게 보면 영악하다고도 생각하는구나..라고 알게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