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얘기할게
일덬들... 많이 돌아설 거 같아
사유미에 대한 애정이나.. 의리로 보는 덬들 참 많지
사실 사유미 자체도 생각보다 어마무시한 인지도를 지닌 멤버도 아니고...
UFA 자체가 아이돌 자체를 도대체 얼마나 저예산으로 굴려서 많이 뽑나 싶을 정도...
이번 졸업에 대해서 일덬들이 다 걱정하는건
솔직히 사유미까지 나간 모무스를 계속 좋아할 자신이 있는가.
좋아하고 나서도 계속 좋아할 수 있는 '떡밥'이 생기는가.
언제까지 뮤스테, 예능 나가는걸 '다행'으로 알고 여겨야하는가..
UFA가 모무스를 운영할 마음은 있는가
이런 식의 마인드가 많더라...
지금 애들도 몇 년 활동했다지만
사유미 외에는 전부 어린 애들이고...
과연 사유미만큼의 케어를 할 수 있는 멤버가 있는가.. 이러더라고
하로프로 덬질 어언 13년...
나는 솔직히 이제 진짜 위기가 보인다...
잘됐으면 좋겠지만
어떻게 될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