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걸그룹 원탑이던 시절도 있었잖아 분명히... 물론 지금은 아니지만..
과거 후회 해봐야 소용없는거 아는데 그래도 과거를 곱씹어봐야 좀더 나은 미래가 있는거 아니겠어?
도데체 원탑이던 그시절에 운영을 어떻게 했었어야 모닝구가 걸그룹 원탑 시절을 지금까지도 유지할수 있었을까?
도중에 에케비처럼 극장 공연이라도 했어야 했을까? 아니면 뭐 밴드라이브라도 전환? 좀더 빠른 상술 투입?(악수회라던지) 오디션이 아닌 스카우트 활동으로 말그대로 외모 존예들만 수집? 어떻게 했어야 원탑 걸그룹을 유지 할수 있었을까 궁금해... 덬들의 생각도 궁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