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석 있을때는 그 녀석 자체의 씹덕도 씹덕이지만
다른 멤버 치이짱 마나캉 오제키 모두 다 귀여워 했었거든
근데 한 녀석 나가고 나니까,
맘속으론 이제 맘고생 그만하고 인기도 판매량도 방송출연도 더 잘되길 바란다고 정말 정말 간절히 빌고 또 챙겨보는데,
그치만 거짓말 처럼 다른 멤버들에 대한 덬심과 그 감정이 확 식어버렸어
나도 어차피 그녀석 하나 씹덕 때문에 컨걸 좋아했던거고 DD는 개뿔 결국 나도 별수없구나..라고 스스로에게 말하게 되고
그래서 그럴필요까지 없는데도 나덬 자신에게 이 점에 있어선 경멸감이 들어
나덬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나덬도 좀 당황스럽다..
컨걸 멤버들은 그 일 있고나서 팬들의 이런 변화까지도 고민 많이 했을거 같거든
그래서 더 미안하고 그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