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 락인재팬
일반판매 때 티켓사이트에서 기적과 같은 클릭질을 성공해서 정가로 구입
덕분에 옥션경매 가격보다 만엔정도 아낌





잠깐 돌아다니다가 큐트 공연한 스테이지에서 죽치고 기다림

큐트 공연 끝나고 이동 이동
다음은 오오츠카 아이 보러 갔는데 사람이 밀려서 후반부밖에 못 봄

식당들 모여 있는 구역
줄 서서 주문할려면 30분 정도는 기다려야


키무라 카에라, 스피츠 보러 그레스 공연장으로
여기가 제일 끝자리인데 지쳐서 그냥 앉아서 맥주 마시면서 관람

레베카, 미시아를 보고 숙소로
역-공연장을 계속 왔다갔다 하는 연락버스들
8/3 에노시마
오토다마 전날 할거 없어서 에노시마로

노면전차 에노덴을 타줘야 예의


역에서 쭉 걸어서 드디어 에노시마 입성

연일 35도의 더위에 고양이도 힘없이 늘어져 있다




멤버들이 체험한 타코센베이집이 바로 나옴
새우가 땡겨서 새우센베이 하나 사들고 계속 올라감



계속 가니 멤버들이 꽁트하며 자물쇠를 걸었던 [용연의 종(龍恋の鐘)] 도착
멤버들거 찾을려고 했지만 너무 더워서 포기

내려 오면서 빙수 하나
너무 덥다. 돈 아낄려고 유료 에스컬레이터 사용 안한게 죄


에노시마를 나가면서
마이가 사먹었던 [엄선 딸기 아이스크림] 사서 다음 장소로


에노시마를 떠나서 수족관으로 (입장료 어른 2100엔)

멤버들이 앞에서 노래했던 대형 수족관으로

좀 더 가까이


가오리 안녕



거북이 메론빵 하나 사서 흡입


헐 나도 거북이 만지고 싶었는데 오늘 휴일
그래서 돌고래쇼 보고 퇴장

저녁에는 고기 먹고 싶어서 혼자서 먹을 곳 찾아 보니
고독한 미식가에서도 나온 가게가 있어서 그쪽으로
[츠루야] 라는 야키니쿠집 저녁 6시에 문을 여는데 이미 앞에 예약자들이 줄을 서 있었지만
다행히 카운터석에 앉을 수 있었음
메뉴를 보니 고기 이외에도 오이김치, 나물 등 한국적인 메뉴들이 있어서 우리나라분이 하시는 곳인가 라고 생각
나중에 다 먹고 역시나 주인분과 아주머니와 우리나라말로 좀 대화를 하고 가게를 나감
밥(보통) + 맥주(중) + 고급등심1 안창살1 갈비1 + 사이드 메뉴 1개
이렇게 먹으니 대략 4000엔 정도
8/4 마지막날은 오토다마로 마무리


역시나 만족감을 많이 주는 이벤트
공연전에는 멤버들 물놀이 하는 것도 볼 수 있고, 라이브는 뜨겁고
라이이브전 토크쇼 이벤트는 그냥 멤버들 감상용 이벤트
퀴즈를 풀며 진행하는데 멤버들도 퀴즈에 관심없고 자기들끼리 꽁냥대기 바쁨 ㅋㅋㅋ
좀 앞에서 볼려고 처음부터 옥션 경매로 사기로 정했지만
회장이 괜찮아졌다는 소문이 나서 그런지, 작년보다 가격이 2배정도 뛰었음
같은 가격으로 작년에는 정리번호 40번 낙찰 받았는데 올해는 150번...
회장은 역시나 젊은덬들이 많음. 여성 한정 구역도 있지만 뒤쪽이라
몸싸움 각오하고 앞에서 보는 여덬들도 많음. 양사이드 쪽은 그나마 몸싸움이 별로 없음
몸싸움없이 잘 보고 있었는데 트랜져박스 부를 때 갑자기 엄청 밀기 시작
내자리 지킬려고 버티고 있었더니 앞으로 밀려가서 4번째줄에서 2번째줄로 나도 모르게 들어감 ㅋㅋㅋ
마이미 턴 하거나 팔 올릴때 땀이 그대로 앞에 사람들에게 다 튐...
공연 끝나고 나와서 옷을 짜면 마치 물에 한번 담근것처럼 물이 나옴
올해 오토다마 라이브 중에 사전 완매된 공연은 큐트가 처음이라고 하던데
그만큼 큣덬들이 좋아하는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