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장소 (마이미)
℃-ute 결성 11년째에 돌입했습니다ー

뭐랄까 믿기지 않아。。。



어제는,
10주년의 기념일을 꿈이었던 요코하마 아리나에서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내가 아직 중학생때의 일이었을까?
학교였는지, 일때문이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장래의 꿈을 적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저는, 『아리나라던지 돔에서 라이브를 할 수 있도록 되고싶어!』 라고 썼었다가, 조금 망설이다가
다시 고쳐썼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꿈을 지워버렸다는 뜻은 아니지만,
저에겐 자신이 회장에 서 있는 모습이 상상되지 않을 정도로,
이룰 수 없는 꿈같기도 한 모습이라서,
아리나라니 말도 안되...
라며 생각했었습니다.
저에겐 너무 높은 꿈이라서
『아니아니아니, 정말 설 수 있다고 생각하는거야?』 라며 웃어 넘겨 버린게 아닌걸까.
라고 생각합니다.
그 만큼, 저에게 있어서 아리나 라이브는, 손에 닿을 수 없는 존재였습니다.
그렇지만, 쭉
언젠가는 그런 큰 스테이지에서, 단독 라이브를 하고 싶어
라고 생각해왔습니다.
라고 생각해왔습니다.결성으로부터 10년이 지나서, 이 생각들이 실현되었을 때, 스테이지에 있는 것이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해야할까, 믿을 수 없다고 해야할까...
혹시 이거 꿈 아니야??(T ^ T)라고 할 정도였습니다!!
저희가 무대에 올랐을 때
많은 분들이 울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저희의꿈이 이루어진 순간을 이렇게 기뻐해주시는 분들이 있다니…
스테이지에서 보이는, 여러분이 만들어준 풍경은 정말로 아릅답고, 따뜻하고, 멋져서…‼︎
저희들에게 이런 풍경을 보여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처음은, 스테이지에 섰더니 긴장이 되어서
목소리가 떨렸었지만,
끝날때 쯤에는,
정말로 행복한 마음 밖에 없었습니다(T ^ T)❤️
이 10년간의 한순간 한순간이
쌓여서 오늘이 되었구나.
고민했던 일들도, 분해서 울었던 때에도
이 풍경을 보기 위해 필요했던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마음대로 잘 되지 않았던 때에도,
믿어주고 따라와주었던 여러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ute는 안간힘을 쓰며 지금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정말로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안간힘을 쓰며 달려온 곳에는, 이렇겐 멋진 풍경이 기다리고 있었네요





결국, 어떤 일보다도
여러분과 있는 행복한 시간이 최고에요







참가하지 못했던 분들도 많이 계실거라고 생각하지만,
언제나 지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과거에 ℃-ute를 응원해주셨던 분들도, 지금의 우리를 만들어 주신 소중한 team℃-ute입니다‼︎
℃-ute는 언제라도 기다리고 있으니깐,
무엇이라도 힘든 일이 있다거나,
단순하게 ℃-ute를 만나고 싶어!! 라는 생각이 든다면, 언제든지 돌아와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사실은, 과거에 ℃-ute로서 함께 달려온 동료들,
元멤버인 우메다 에리카쨩, 무라카미 메구미쟝, 아리하라 칸나쨩도
달려와주었습니다

결성으로부터 10년, 8명이 모여 그 공간을 피부로 느낄 수 있어서
그 풍경을 함께 볼 수 있어서 무척이나 기쁩니다.
3명 모두 정말로 바뀌지 않아서
당시로 타임슬립한 것 같은 기분이 되었습니다!!!!!!
만나지 못한 시간들과 상관없이
언제라도 안심이 되는 존재인거네요





그런 멤버들을 포함하여,
정말 좋아하는 team℃-ute의 여러분들께 축복하며 맞이한 10주년!
제가 스테이지 위에 서 있는 동안,
아직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달려나가고 싶어! 라는 마음을 깊게 되새겼습니다.
지금처럼 무턱대고 열심히 달려나아간다면,
깨달았을때에는, 꿈을 잡고 있었던 것 처럼
사이타마 슈퍼 아리나라던지
도쿄돔의 풍경도 여러분과 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ute가 있습니다!
이젠, 예전처럼 가슴안에 꿈을 가둬버리는 건 그만하기로 했습니다!(*^^*)
반드시 team℃-ute의 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마음일거라 생각하니깐.
모두의 꿈을
모두 이루어봅시다





마지막으로, ℃-ute의 모두들

10년동안 함께 ℃-ute로서 달려와주어서 고마워

10년동안 하나의 일을 계속한다! 는 건, 쉬운 일이 아니야! 라고 실감하는 지금이지만,
그런 어려운 일을
℃-ute니깐, 계속해서 올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생각해!!
이젠 누구 한명도 빠져나가지 말고...
모두가 모두의, 같은 마음으로 달려 올 수 있던 ℃-ute에게, 진심으로
고마워



앞으로도 어떤 벽이 있떠라도 함께 뛰어 넘어가는거야





뭐랄까, 정리되지 않는 글들이라
죄송하네요;^_^A
긴 글이 되었지만、、、
어쨌거나

℃-ute 정말 좋아해

team℃-ute 정말 좋아한다고ーー

LoVendo의
魚住有希さん
宮澤茉凜さん
그리고 참가해주신
많은 후배들에게도 고마운 마음입니다





스테이지를 함께 북돋아주어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