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ameblo.jp/angerme-kanonfukuda/entry-12031119535.html
저는 작사가를 목표로 하겠습니다!
요전에 안쥬르므를 졸업하겠다는 갑작스러운 발표로 여러분을 놀라게 해버려서 죄송합니다
앞으로의 저에 대해서 적도록 하겠습니다
작년부터 앞으로 그룹을 더욱 잘 해 나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라는 것을
와다 아야카짱과 회사 스탭분과 이야기를 해서 [그룹 개명]과 [멤버 추가] 라는 결단을 하였습니다
2기 멤버를 위해서도 앞으로 진화를 계속해 가는 그룹으로 해나가고 싶다고 생각하였고
신멤버가 가입하여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던 때가 자신의 졸업 타이밍일려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3기 멤버가 가입하여 이름도 [안쥬르므] 로 되고
9명으로 활동이 늘어가는 중 「大器晩成/乙女の逆襲」 로 반응을 느끼고
내가 없더라도, 이 8명이면 열심히 나갈 수 있다고 제대로 느낄 수 있었기때문에
자기자신의 졸업, 그리고 장래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가운데, 안쥬르므의 활동에 전념하자고 생각하여 4월부터 대학교를 휴학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저의 졸업에 관해서 회사분들에게 상담하는 중에, 작년말 지금까지 쓰고 있던 저의 글을 읽어 주신 분에게
글을 쓰는 것에 적합하니 작사에 도전해 보지 않을래?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자신은 글을 쓰는 것을 무척 좋아하지만, 작사라는 것은 정말로 미지의 세계입니다
그래도, 하로! 프로젝트를 졸업하여 작사의 길로 나아간 분은 지금까지 없고
저는 누구도 하지 않은 것에 계속 도전해 가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기때문에
그 말을 들은 것이 솔직하게 기뻐서 도전해 보고 싶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실제로 올해초부터 작사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기초부터 배우며 스스로 노트에 써 모으거나, 말을 늘어놓으며 쓰는 것이 정말로 즐거워서
조금 자신도 붙었습니다
무려! 최근에는 칭찬받기도 합니다!
안쥬르므 졸업후에는 복학하여 깔끔히 대학교를 졸업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학교 공부도 작사 공부도 양립할 수 있도록, 있는 힘껏 노력하여
[작사가] 로서의 제 2의 데뷔를 목표로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제가 쓴 가사를 노래 불러 주는 것이 저의 새로운 꿈입니다
우선은 오늘 일본무도관 성공시키고 싶습니다!
계속해서 응원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