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탕 맛이랑 허니콤라떼 맛 먹었어
레몬이 강하진 않은데 레몬 상큼한 맛이랑
치케 파핑캔디 들어가있어서 나는 너무 맛있었어
원래도 치케들어간거 좋아하고
파핑캔디가 씹혀서 맛있더라고
그리고 매장도 이쁘게 꾸며져있더라고
외부에도 하투하 엄청크게 유리벽에도 크게 붙어있어서 좋았고
저 거울있는 부분이 외부에서도 보여서 좋았어 ㅋㅋㅋㅋ
귀엽더라
2층에도 애들 싸인하고 멘트있으니 올라가서 봐야함
생각보다 일반인 분들도 많더라
아이스크림이 생각보다 맛있어서 좋았음
그래서 다음에는 집근처로 또 먹으러가려고
음료위에 아이스크림 띄워주는거 좋아하는데
그런 메뉴도 있어서 다음엔 그거 먹으러 갈 예정
컵홀더를 보니 아무것도 모를 시절 받은 메가 컵홀더가 그리워짐 ㅠ
그땐 이만큼 좋아하게될지 몰라서 어디뒀는지도 기억안남 ㅠ
티코스터는 사실 키링보다 더 귀여운거같아서 저거 삼 ㅋㅋㅋㅋㅋ
키링뒤에 자석 붙이고 오마모리 안에 자석 넣으면
벽에 붙이는거 가능해서 내 책상 앞에 이렇게 꾸며놓음 ㅋㅋㅋㅋ
약간 머리쓴게 기분 좋아서 자랑 ㅋㅋㅋㅋ
나는 먹을거 콜라보가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