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30대후반이고
이번에 건강검진에서 처음 갑상선 초음파했는데
0.6mm 갑상선 결절이 발견되어서 세침검사했는데
5단계 암의심 단계가 나왔어
크기는 아직 작은데 내가 간 2차병원 의사샘은
성대신경과 가까우니 얘가 커지기라도 하면 목소리 신경이
다칠수도 있으니 반절제수술을 하라는데
수술은 아직 결정하고싶지 않아서
그래서 일단 신촌ㅅㅂㄹㅅ 병원 예약했더니
아직 암 확정이 아니라 의심단계라서 갑상선 외과로는 예약 못해주고
내분비내과로 예약을 해주시겠대
근데 이게 수술이 아닌 추가검사를 하면 암 확정이 나올수도 있는거야?
지방에 살고있고 직장인덬이라 연차내서 병원가야하는데
너무 자주 병원에 가서 이검사 저검사 추가로 하는건 아닌지 걱정되고
서울에 이병원 저병원 예약하는것도 부담되네
다른병원도 이런식으로 암 확정이 나야 외과로 연결을 해주는건지
내과로 초진을 가면 어떤식으로 검사가 진행되고
외과로 연결시켜주는지 궁금해
갑상선암 덬들은 빅5로 갔을때
어떤절차로 진행했는지 알려줄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