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궁근종 진단을 4-5년 전에 받았고
이거 때문에 기존에 있던 보험료도 오르고
새로 암보험 가입할 때도 거부한 곳 많았어
그러다 최근에 보험사에서 내가 근종 진료 안 본 지
3년 지났다고 다시 보험료를 하향 조정해줬어.
이번에 자궁경부암 검사 받으러 간 김에
자궁근종 검사도 했고
저번이랑 비슷한 크기, 자리에 근종이 있는 걸 확인했어.
검사비용이 그렇게 크진 않은데
실비를 청구하든 안 하든 똑같이 이력에 남는 거면
청구하는 게 낫나 싶어서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