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sns해서 이것저것 올려주는 것도 물론 좋겠지만 나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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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 |
조회 수 214
주변인들이 올려주는, 올리는 사진 속에 있는 켄토가 너무 좋아.
인터뷰 말고는 켄토가 평소에 뭘 하는지, 뭘 생각하는 지 알 수 없다는 크나큰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그건 또 그거대로 어느 정도 제한된 정보를 가지고 켄토랑 거리를 둘 수 있다는 점에서는 어떤 면으로 장점.
이러나 저러나 켄토가 좋은 거겠지ㅎㅎ
지인들요, 내년에도 우리 켄토 요로시꾸!
(노리상은 저 영상 좀 풀어주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