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신 없다가 이제 좀 챙기는데 https://theqoo.net/hasungwoon/4136016974 무명의 더쿠 | 08:16 | 조회 수 146 하성운 라방 얼굴보다가 불명 너무아픈사랑은 사랑이 아니였음을 보는데..존나 행복하다...저 얼굴로.. 저렇게 노래하는 얘가 내 돌이라니..무슨 복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