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ㅅㅇ 하.. 울 떵웅 보러 가려고 풀 재택 갈기고 있었는데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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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0 |
조회 수 914
진짜 집에 처박혀서 나가지도 않고 가만히 있었는데
완전 윗분이 예전부터 잡아놓은 밥약속이라 정말 도저히 거절할 수 없어서 한번 딱 나갔거든? 근데 그분 오늘 확진되셨댛ㅎㅎㅎ...
밥은 수요일에 먹긴 했는데 일상페... 어떡하지... 돌겠네 시발 ㅜㅜㅜㅜㅜㅜ
완전 윗분이 예전부터 잡아놓은 밥약속이라 정말 도저히 거절할 수 없어서 한번 딱 나갔거든? 근데 그분 오늘 확진되셨댛ㅎㅎㅎ...
밥은 수요일에 먹긴 했는데 일상페... 어떡하지... 돌겠네 시발 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