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영어를 잘하진 못해서 대사가 빠른 부분은 잘 알아듣진 못했는데 연출 자체가 워낙 화려하고 상황만으로 웃긴 부분도 많아서 괜찮더라 ㅋㅋ
자리는 오케스트라 석이라 배우들 얼굴도 진짜 잘보였어
확실히 톰 펠튼 나올 때 환호성이 남다르긴 하더라 ㅋㅋㅋ 근데 내 개인적으론 해리포터 역인 존 스켈리가 연기를 잘한다고 느껴졌고 론이랑 지니가 진짜 싱크로율이 높더라고 ㅋㅋㅋ 중간중간에 론 개그가 웃겨서 사람들이 다들 터지는 경우도 많았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나고 나서 배우들 얼굴 보려고 기다렸는데
에멧 스미스 너무 귀여웠음 ㅠ
톰 펠튼은 가까이 봐서 너무 신기하더라 ㅋㅋ
가격이 장난 아니긴 했지만 팬이라면 한번 쯤은 보러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ㅋㅋㅋ
에멧 스미스 사인두 받음 ㅋㅋㅋ 끝까지 남아서 사진도 찍어주고 넘 친절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