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하게 느껴진다면 ㅈㅅ 상상 망상 좋아하는 해포덬임)
다읽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갈때마다 워낙 막판 계략캐? 이미지가 쎄서 그런가
이양반 대체 어디까지가 빅픽쳐 빅플랜이었을까?싶더라고 ㅋㅋㅋㅋ
그래서 한바퀴돌고 1.2 편 다시 볼때마다 드는 생각이 이때부터 어느정도 (완전 계획적인거 까진 아니더라도) 해리를 실험/시험하거나 약간 유도하거나? 알면서도 어케되나 지켜보거나 한거같단 생각이들어
롤링 오피셜이있었나?! 막 인텁 줄줄 외는 수준은 아녀서 몰라서 물아보러옴..
마법사의돌도 일부러 해리가 겟챠할수 있게 큰그림 짜서 약한상태 볼디랑 1차적으러 맞짱 떠볼수있게 기회준거같고
비밀의방도 비슷한 의구심이 들고 ㅋㅋㅋ
어디까지가 대의를 향한 큰 계획의 일부였을까
난근데 이게 안좋게보는 부정적 추론이아니고 그래서 더 입체적인 매력적인 인물같음 어쨋든 대단하고 선한 사ㅏ람인데 다만 존나게 너무 천재라 한수가 아니라 백수앞을 먼저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