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판으로 읽었는데 새번역판으로 또 읽어야지ㅠㅠ
초딩때 막 나오면 보고 또 기다리고 그랬는데ㅠㅠ
왜 나이 한참들고 봐도 재밌지ㅠㅠ
근데 읽다보니까 갑자기 이 시리즈의 완결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은데
또 한편으로는 너무 슬프더라ㅠㅜㅜㅜㅠ
해리 진짜 고생많았고 헤르미온느랑 론도 고생 진짜 많았다ㅠㅠ
고작10대 애기들이ㅠㅠㅠㅠㅠ
그리고 너무 많이 죽어ㅠㅠㅠ 하 맘아파ㅠㅠㅠㅠ
덤블도어 진짜 한편으로는 무섭고
스네이프는 죽을때 무슨 맘이었을지 신경쓰이고
집요정들 전투 나올때 도비가 없고ㅠㅠ 크리처 나온거 슬프고ㅠㅠ
루핀이랑 통스 둘 다 보내야했냐고ㅠㅠ
프레드도 그렇게 허망하게ㅠㅠ
하 진짜 재밌었는데 힘들기도 했어 마음이ㅠㅠㅠㅠ
흡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