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조 기사단 시리즈 내내 임무에 필요없는 집보는 사람 취급 당하고 자존심 진짜 와장창..
그렇게 떠나고 싶어했던 블랙 가문 집에 처박혀서 밖에도 못나감
크리스마스에 사람들 와서 반가워하는데 끝을 아니까 너무 불쌍해
한편으론 아즈카반에 너무 오래 있어서 정신적으로 힘든 상태기도 하고 그렇게 답답하게 사는것보다 명예롭게 전투하다 죽는게 시리우스 본인에겐 더 나으려나 싶기도..그래도 너무 허무하게 보냄ㅠ
첨 볼때만해도 나중에 그 베일에서 나올줄 알았는데 롤링이 진짜 그렇게 보냈을 줄이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