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가 초랑 데이트 망쳐서 헤르미온느가 상담해줄 때
자기 못생겼다고 초한테 얘기했음 좋았을 거라고 하니까
해리가 난 너 못생겼다고 생각 안하는데.. 하는 거 ㅋㅋㅋ
해리가 참 다정하고 순수하구나 싶어서 웃음도 나고
냉정한 얼빠 해리가 저렇게 말하는 거 보면
헤르미온느 진짜 안못생겼구나 싶기도 함 ㅋㅋㅋ
자기 못생겼다고 초한테 얘기했음 좋았을 거라고 하니까
해리가 난 너 못생겼다고 생각 안하는데.. 하는 거 ㅋㅋㅋ
해리가 참 다정하고 순수하구나 싶어서 웃음도 나고
냉정한 얼빠 해리가 저렇게 말하는 거 보면
헤르미온느 진짜 안못생겼구나 싶기도 함 ㅋㅋㅋ
고양이가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