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서부터 눈물터지더니 계속 울었네 ㅠㅠㅠㅠ
처음에만 해도 단순 공포 스토리 게임인줄 알았는데 이런 영화같은 스토리라니
리사가 시공간을 초월하는건 갑자기 스케일이 커져서 머리가 못따라갔는데
쿠키에서 다니엘 죽는거 보고 납득함
다른 패러렐월드에서 다니엘 살렸을거야 ㅠㅠ
게임 속에 불행한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거슬러 올라가면 이게 다 공산주의 독재가 잘못됐다는 메시지 아녀?
상하이에 있는 게임 개발사라는데 괜찮나 걱정이 드네...
게임 내용 다 마무리 된거 같아서 후속작까지는 기대안하는데 여운때문에 후속작 나왔으면 좋겠다
여운이 길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