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아맥에서 봤고 무인예매시간이랑 시작시간이 딱 겹쳐서 많이들 취소했더라구.. 취켓으로 명당 잡아서 갔어!(광고타임 때 무인 도전했지만 장렬히 실패ㅠ)
짱큰 화면으로 지숭이 보니까 더 잘하고 더 귀여웠어 흑흑 ㅠㅠㅠ
사운드도 넘 좋았고 결론은 콘서트 가고싶어병 재발함..
지숭이 인터뷰 부분도 힘들었던 시기랑 어떻게 이겨냈는지 얘기해주고 지금은 행복하다 해서 맘이 따뜻해졌어ㅠ
평소 용아맥에서 영화볼 땐 F-I열까지만 앉는데 이번엔 일부러 좀 뒤에서 봐볼까 하고 L열 예매했고 오히려 더 좋았던 거 같아
무대영상이랑 인터뷰 영상 두 파트가 화면비가 달라서 (무대-16:9 / 인터뷰-4:3) 너무 앞에서 보면 무대 나올 땐 스크린 아래가 비어서 차라리 뒤에서 보는 게 낫겠다 싶어
시야 꽉 차게 보는 게 우선이면 I열 뒤로 오면 안되구!
2주차에 제발 싱어롱을 열어달라!! 노래 따라부르고 싶어서 미치는 줄 알았어ㅠㅠㅠ
포스터 후가공도 넘 예쁘고 아맥 보는 도토리들은 포스터 opp안에 라벨지 들어있으니까 6층에 아맥 스탬프 꼭 찍어오는 거 잊지마!!(용아맥 아니어도 아맥 있는 지점엔 다 스탬프 있으니까 잘 찍어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