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나도 모르는 힘듦을 겪는 게 저 역시도 겪어봤기 때문에 너무 어려운데 그런 것들을 일부러 막을 필요도 없는 것 같아요
가끔 메세지도 보고 하는데 여러모로 힘들어하는 분들도 계신 것 같아요. 저의 이런 말이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시길 바라겠고 행복한 시기를 겪고 있는 플리들은 미소를 잃지 말아달라는 메세지로 답장을 드리고 싶습니다
힘듦이란게 아예 없을순 없으니까..그리고 실질적으로 해결해줄순 없겠지만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조금이라도 플리들이 그 마음을 오래가져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본인이라도 위로가됐음 좋겠다는거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