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냥거리며 하는 모든 말들이 명언 보따리라 ㅜㅜ
바쁜건 행복한거지만 바빠서 힘들다는건 그래도 힘든거니까 힘이 되어드리고싶네요
어떤 말이든 다 괜찮아요 내 말에 반응해주는것만으로도 위로가 돼요
저 애기라메요 애기가 누구한테 배우겠오 사랑해주는사람한테 배우지
누군가를 이렇게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아껴주는 사람은 사랑할 자격이 있어여 그리고 사랑받을 자격도 있다 누구한테? 나한테
아 몰라 다 쓰려면 그냥 틀어놓고 받아쓰기 해야돼
어떻게 이런 천사아이돌이 나한테 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