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테이스트 음반 녹음한거 얘기하는 부분 내용 좋은건 알았는데 얘기하는 해찬이 눈빛 표정 시선 제스쳐 말하는 속도 다 너무 좋은것같아
네 명반이에요 이 문장은 처음 듣던날부터 마음에 새겨졌었구...
그리고 주제넘을지 모르겠지만 인사드릴 곳이 없어서... 항상 엔시티랑 해찬이 좋게 예쁘게 봐주시고 좋은 인터뷰해주셔서 평론가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오래오래 기억할게요 평온하게 쉬고 계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