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받는거나 누군가에게 약한소리도 하고 의지하고 기대는 그런거🥹
일개 팬으로서 당연히 모든부분 알 수 없고 내가 모르는 부분이 더 많겠지만 우리한테 11년동안 보여준 모습으로 생각했을때 다른사람 칭찬하는건 나서서 하면서 본인 칭찬받는거에 부끄러워하고 힘든티 잘 안내고 혼자서 잘 해내려고하고...물론 지금까지 충분히 잘 해왔고 이런 부분까지 합쳐서 다 사랑스럽고 애틋하다고 생각하지만 가끔은 내가 해찬이 팬이니까 뭔가 안타깝다?...아니고 무슨 단어를 써야할진 모르겠지만 햇방덬들 뭔지 알아주길ㅠㅠ암튼 그치만 이런부분까지 잘 알아주는 따뜻하고 든든한 형들이 있는게 너무 감사하고 해찬이도 형들에게 그런 동생이 되기를 바라고 이번 컴백도 앞으로도 다같이 오래오래 행복하고 즐거웠으면 좋겠네ㅠㅠ💚
글이 두서없어서 미안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