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너무너무너무 감사하고 행복했는데 그거랑 별개로 혁이 목도 너무 안좋았고 아무래도 팬으로 욕심이 나다보니깐 이것저것 아쉬움으로 남은 부분이 있었는데 이렇게 테이스트를 다시 만나게되다니 감사하고 꿈만같아ㅠㅠ
그것도 진짜 너무 멋지고 큰 페스티벌에 서게해주셔서 감사하고 밴드라이브 상상만했는데 이게 이루어졌다는것도 신기하고 감사하고 혁이가 어려운 곡에 안무까지 준비한것도 너무 고맙고 또 해찬이의 꿈같은 분 커버를 부를수 있었던것도 감사하고 그래서 행복하게 반짝이는 해찬이 볼수있었던것도 다다 너무 감사해ㅠㅠㅠㅠㅠ아니 글쓰는데 주책맞게 눈물이ㅠㅠㅠㅠ
우리 해찬이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 정말 많으니까 너는 행복하게 오래오래 무대해줬으면하고 또 바라게 되더라구 우리 해찬이랑 해프들 꼭 더 많이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