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시작 직전에 들어가서 여유롭게 즐겼는데 확실히 너무 새로웠어 사실 해찬이보다 관객들 뒤섞여서 리듬타고 손 흔들고 따라 부르는 걸 더 많이 감상한듯... 그냥 공연장 안의 분위기가 너무너무 넘 너무너무너무 좋았다 해찬이 정말 오래 좋아했고 웬만한 오프 다 다녔는데 엊그제 같은 느낌은 처음이었어 자주 경험하고 싶음 페벌 또 가자 더 하자ㅏㅏㅏㅏㅏ
잡담 나 서재페 머글 친구랑 갔었어서 나도 덩달아 머글 마인드로 즐겼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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