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으로 걸어서 집에왔거든
날도어둡고 길에 사람도없고 살짝 먼거리여서 좀 쫄면서 막 걸어왔는데
집근처 까지 와서 오오..다왔어하고 묘하게 안심되려는순간에
바로 옆에있는 카페에서 진짜ㅋㅋ
거짓말처럼?...해찬이 좋은사람이 음악이 나오는거야..,,,,
🥹순간 정말 나도모르게 씨익웃게됐다
후히히히.......나의 안정감
해찬잉 ....
다음에 거기카페 가봐야겟다,,,,,ㅎㅎㅎ
날도어둡고 길에 사람도없고 살짝 먼거리여서 좀 쫄면서 막 걸어왔는데
집근처 까지 와서 오오..다왔어하고 묘하게 안심되려는순간에
바로 옆에있는 카페에서 진짜ㅋㅋ
거짓말처럼?...해찬이 좋은사람이 음악이 나오는거야..,,,,
🥹순간 정말 나도모르게 씨익웃게됐다
후히히히.......나의 안정감
해찬잉 ....
다음에 거기카페 가봐야겟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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