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찬이가 보내준 버블 올려보다가 새해 첫 버블 보니까 괜히 또 생각이 많아지는거있지
저때는 막연히 해찬이가 10주년이라 여러 생각이 많나보다 했어...근데 지나고나니까 해찬이한테도 25년이 참 행복하면서도 쉽지않았겠구나 싶어서 울컥하면서도 또 해찬이가 내린 결론이 해찬이다워서 웃음나고 고맙고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 응원하면서 함께해야지 다시한번 생각했다
마침 오늘 보컬수업 받으러간다고 해서 내강아지 새해목표 너무 잘 실천하고있는거 기특하고 멋지다🥹
암튼 해찬이랑 해프들 26년에도 즐거운 추억 많이많이 쌓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