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날 레드문이 뜬다고해서 벅차서 밤을 샜어...찔끔 울컥하면서....월식전에는 달이 보였는데 나 사는데서는 구름때문에 본식때 안보여서 유튭중계 보는데 거기에 해찬이 솔앨 잘되게 해달라는 해프들 댓이 보여서 또 울었어ㅠㅠ(ㅈㅅ인간 수도꼭지임)
그리고 오전부터 해찬이 기자사진 언제뜰까 벌벌 떨며 새고하고 카다라 간 팬분들 사진 뜰때 또 진짠가 싶어서 울고ㅠㅜㅜㅜ카다라보면서 또 울고ㅋㅋㅋㅋㅋ여섯시 되자마자는 오히려 해야될게 많아서 정신차렸다가 일곱시 반쯤부터 현실감들고 하루종일 밥 제대로 안먹은게 그때 배고픔으로 몰려왔던것같아ㅋㅋㅋㅋㅋ그리고 달님보고 감사인사도 하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