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진지한 글일수도?ㅋㅋ
이제 연차도 그렇지만 뭔가 해찬이 덕질하면서 안정적인 덕질같다는 생각이들어..🥹
매일매일이 떠들썩하고 복작복작하고 그럴순 없겠지만 잔잔하고 조용하게 가면서 해찬이 큰떡밥 있을때 한번씩 떠들썩하고 ㅎㅎ
이게 사람에따라 맞을수도 안맞을수도 있겠지만 그냥 자연스러운거라고 생각하고 해찬이만 보고가면 좋은것같아
워낙 본업에도 욕심있고 2집과 솔콘도 약속받은 상황에서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거라서 적당히 현생과 덕질을 배분하면서
그렇게 계속 가고싶다는 생각이들었어ㅋㅋ
그냥 솔로도 나왔고 여러가지 생각이들면서 깊생하게돼... 결론은 매일이 스펙타클 할순없어도 지금처럼 이렇게 믿고 좋아하면서 앞으로를 더더 기대해보는 덕질해본다구😉🩷